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K-MEDI 리더
K-MEDI 리더

한의학과 한방치료는 표준화된 학문이자 의술입니다.

K-MEDI,
자생이 앞장 선다!

자생한방병원은 뛰어난 치료기술을 세계 속에 널리 전파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오고 있습니다. 한국을 찾는 해외 환자들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의학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서양의학과 차별화된 과학적인 저력을 지닌 의학임을 알리는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외국인 환자유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미국 LA의 세다스 시나이 메디컬 센터의 초청을 받아 한의사 최초로 진행한 한방 비수술 척추 치료법 교육, SCUHS나 올림픽 메디컬 센터와의 MOU 체결 등을 통해 미국주류병원과 네트워크를 빠르게 형성해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9년 3월 미국 플러튼에 첫 해외 지점을 개원한 데 이어 2014년 지금까지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저지, 샌디에고, 어바인, 산호세에 총 8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생의 의료진들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동, 베트남 등을 방문해 자생 치료법에 대한 강연과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생은 추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 자생한방병원을 설립해 한의학을 K-POP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K-MEDI로 성장시켜 전 세계인을 치료하는 한국의 대표 의학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생의 뛰어난 치료효과와 한방치료의 장점을 의료 관광, 해외 환자 유치 등과 효율적으로 연결시켜 국내 의료시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근거중심 의학으로서의 자생 치료, 외국인을 위한 한방 진료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세계의 의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요소들을 더해 자생의 치료가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