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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소개
K-MEDI 표준화

한의학과 한방치료는 표준화된 학문이자, 의술입니다.

표준화로
세계를 향해 날다.

한의학의 ‘표준화’와 ‘객관화’는 세계 속의 K-medi를 위해 선행 되야 할 과제입니다. 수많은 명의들의 비법을 연구해 공통사항을 발견하고, 그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남기는 것이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국내외 한의사들과 한방병원, 한의사협회,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한의학에 관련된 기관들은 실험연구를 통해 한방의 효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의학의 위상을 강화하고 치료효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한의계의 숙원 사업인 한의학의 표준화는 ‘한의기술표준센터’를 출범을 통해 동력을 얻고 있습니다. 한의학연구원은 세계전통의학시장을 선점하고 전통의학 표준화를 주도하고, 근거중심의학(EBM)의 한의 기술을 만들고자 한의약의 품질과 안전성, 신뢰성, 효과성의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의 연구결과나 학계의 논문을 검색할 수 있는 채널인 전통의학정보포털, 오아시스의 탄생도 고무적입니다. 한의학술논문, 한의연구보고서 및 한의약통계 데이터에 대한 검색과 분석을 할 수 있는 이 사이트는 양질의 논문, 연구 보고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한약이나 한약제재 등을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표준화의 일환. 이는 한약재 통단계별 생산, 제조 정보를 등록하고 추적하는 한의약이력추적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해결하고자합니다.

이렇듯 K-medi는 임상적 가치가 인정되면서 그 외연을 확장하고있지만, 아직도 해결해 나갈 과제는 남아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표준화된 국제분류체계가 마련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계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전통의학국제질병분류(ICTM)’ 추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통의학 국제표준용어(IST-TM)를 기반으로 한의학 질병분류체계와 사상체질의학 등의 내용을 담게 되면 국내에서는 한의학의 표준화와 전통의학 교육과정, 임상 정책 통계, 보험시스템 등 보건의료의 체계화를 이뤄내 K-medi의 세계화에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