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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소개
K-MEDI 세계화

세계속의 한의학으로 새로운 가치를 열어가겠습니다.

전세계,
K-MEDI 훈풍에 반하다.

한의계가 전세계에 불고 있는 ‘K-MEDI’ 훈풍에 힘입어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Korean Oriental Medicine’으로 사용해 왔던 이름 대신, 세계 각국과의 교류를 늘리고 WHO, ISO의 전통의학 용어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Korean Medicine(K-MEDI)이란 새 이름으로 세계인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허준의 후예들은 미국을 해외진출의 전초기지로 삼고 세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상류층을 중심으로 ‘K-MEDI’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디스크 환자의 통증 치료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환부 주변 근육의 경직, 염증 등을 줄여 통증을

낫게 하는 '동작침법' 등 자생한방병원의 치료법은 계인들이 거부감없이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입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마르티노스 바이오메디컬 이미징 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바이오메디컬 이미징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뇌영상 및 의료영상 분야의 연구기관으로, 다양한 한의학 치료 기술과 약물 등이 어떻게 생물학적 현상으로 규명을 통해 괄목할한의학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몽골에서도 한의학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동북아 3국이 합의한 ‘세계보건기구(WHO) 위치표준’ 몽골어판이 발간돼 수도인 울란바토르와 몽골 전

지역의 임상담당 전통의사들과 학교, 도서관, 연구기관 등에 무료로 배포되었습니다. 또한 한의학 교육과 학술대회 등이 잇따라 열리면서 몽골에서 한의학의 수요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블루오션’인 한의약 육성에 지원을 늘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2차 한의약육성 발전계획에 따라 5년간 1조 99억 원을 투자해 한의약 산업을 새로운 유망 산업으로 육성 하고자 합니다. 관련 시장을 10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도 포함 됩니다. 이렇듯 안으로는 내실을 기하고 밖으로는 외연을 확장해나가는 ‘K-MEDI’에 전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